데니스 로드맨씨는 1일 조선을 떠났다(사진 조선중앙통신). 이날 평양비행장에서 기자들과 회견한 그는 조선에 대한 첫 방문이 《정말 놀라운 경험이였다.》고 하면서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만나뵈온 인상에 대하여 그는 《나는 그 분을 좋아한다. 그분은 아주 멋지고 솔직하신분이시다.》라고 말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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