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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북측위원회 대변인, 《총련탄압은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모독》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일본당국이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탄압소동을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가 2월 28일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일본당국의 책동은 해내외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악랄하게 감행되는 총련탄압을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로,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 국제법과 인륜도덕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범죄로 락인하고 규탄하였다.

담화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이역의 어려운 속에서도 민족의 넋을 꿋꿋이 지키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고 일본인민들과의 친선적련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지적하고 일본반동들의 탄압소동은 재일동포들의 의로운 활동을 가로막고 총련조직을 말살하려는 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