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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대통령,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기 바란다》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이 9일 조인철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석상에서 대통령은 존경하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조선이 이룩한 성과들을 축하하고 이란인민은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