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광명성절경축 국제준비위원회 결성

로씨야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국제준비위원회가 1일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결성과 관련한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결정서가 발표되였다.

그에 의하면 국제준비위원회는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집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 인터네트망을 포함한 출판보도물을 통한 소개선전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집행하기로 하였다.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5일부는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백두산밀영고향집, 김정일화사진과 함께 《조선인민의 최대의 민족적명절》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장군님의 생애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구상과 념원을 실현하는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의 고귀한 한생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인다스트리》 3일부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이 다시금 밝혀지게 되였으며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도 조국통일위업에 바치신 장군님

의 업적을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

(조선신보)

관련특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