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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핵시험성공 공로자들을 평양초청/시민들이 연도에서 환영

【평양발 리태호기자】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 일군들이 평양에 초청되였다. 20일 오후 3시 평양에 도착한 관계자들을 시민들이 환영하였다.

핵시험에 성공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건설자, 일군들을 환영하는 평양시민들(사진 리태호기자)

시민들은 연도에서 지나가는 뻐스를 향해 손을 흔들며 《멋있다!》, 《좋구나!》 하며 환성을 올렸다. 춤판도 벌어졌다. 뻐스에 탄 관계자들도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모두 웃음에 넘쳐있었으며 이 분위기를 대경사라고 하며 기뻐하는 시민들도 있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관계자들을 《민족의 장한 영웅들》이라고 하면서 그들이 평양에 초청된 소식을 전하였다. 또한 그들이 《최상최대의 특전과 특혜를 받으며 뜻깊은 평양참관의 나날을 보내게 된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사진 리태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