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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국롱구협회(NBA) 이전 선수와 일행, 평양 도착

롱구선수들의 공동훈련도 진행

미국 NBA(전국롱구협회) 이전 선수였던 데니스 로드맨씨와 일행이 26일, 평양에 도착하였다.(조선중앙통신)

미국 전국롱구협회(NBA) 이전 선수 데니스 로드맨이 조선을 방문하였다.

로드맨은 1980∼1990년대에 걸쳐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시카고 불스 등에서 뛰면서 NBA에서 5차례나 우승했으며 은퇴후에는 롱구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유명한 선수이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월 26일 평양비행장에 도착한 일행을 조선올림픽위원회 손광호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27일에는 조미 두 나라 롱구선수들의 공동훈련이 류경정주영체육관(평양)에서 진행되고 여기에 18살미만 조선선수들이 참가하였다.

공동훈련에서는 두 나라 선수들의 경기전술과 훈련방식, 기술동작 등에 대한 교류가 있었다.

이날 롱구기술강습이 있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