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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유엔에 공식등록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장면

2012년 12월 12일에 쏘아올린 운반로케트 《은하3》호(조선중앙통신)

조선이 지난 12월 12일에 쏴올린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유엔에 공식등록되였다.

조선중앙통신이 2월 26일 전한데 의하면 조선은 《우주공간으로 쏘아올린 물체들의 등록과 관련한 협약》체약국으로서 위성등록을 위한 문건을 유엔에 제출하였다.

최근 유엔우주사무소는 《광명성-3》호 2호기의 등록과 관련한 유엔공식문건(ST/SG/SER.E/662)을 작성하여 유엔우주사무소웹싸이트 위성등록부와 유엔전자문서고웹싸이트에 각각 게재함으로써 유관 국제법들에 따라 합법적절차를 거쳐 진행된 조선의 위성등록사업이 완결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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