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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보유의 원인제공자는 미국/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 관계자들이 언급

조선중앙통신은 26일 제3차 지하핵시험을 놓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그 무슨 《도발》이니 뭐니 하며 부산을 피우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의 실장과 연구사와의 일문일답 형식의 기사를 발신하였다.

그들은 조선이 왜 핵시험을 하게 되였는가에 대한 질문에 하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더는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때문이며 다른 하나는 미국의 포악무도한 전횡에는 오직 힘으로 맞서야 하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이번에 조선이 진행한 지하핵시험은 국제우주조약에 따라 모든 국가들의 합법적권리로 인정된 위성발사를 걸고들며 조선을 고립압살하려고 미쳐날뛰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대응하여 취한 자위적조치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은 저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끌어들임으로써 조선반도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첨예한 대결국면을 조성하였다고 지적하고 유엔 《제재결의》에는 아무런 국제법적근거도 없다며 오직 사상과 제도를 달리하는 나라에 대한 적의와 거부감, 작은 나라는 무조건 큰 나라에 복종해야 한다는 오만과 전횡뿐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조선이 핵보유국이 된 리유에 대해 그 근원은 미국에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미국은 핵을 독점하였던 지난 시기부터 조선을 핵무기로 끊임없이 위협하여왔으며 조선반도경외로부터 핵무기를 비롯한 일체 신형무기반입을 금지할데 대한 조선정전협정 제60항을 엄중히 위반하고 반세기이전 핵미싸일 《오네스트죤》을 남조선에 끌어들인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체계적으로 남조선과 그 주변에 수많은 핵무기를 배비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은 조선을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핵선제공격을 정책화하였으며 《키 리졸브》, 《독수리》 등 각종 핵선제공격연습을 항시적으로 벌리며 조선에 대한 핵위협을 가증시켜왔다고 지적하면서 미국과 사실상의 교전상태에 있는 조선으로 하여금 핵장검을 틀어쥐지 않으면 안되게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