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김정은원수님,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의 비행훈련과 항공륙전병강하훈련을 지도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의 비행훈련과 항공륙전병강하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2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의 비행훈련과 항공륙전병강하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훈련장에는 바람이 세차게 불어쳤고 비행훈련과 강하훈련을 진행하는데 불리한 정황과 조건이 조성되여있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감시대에 오르시여 훈련지휘관으로부터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으시고 훈련준비상태와 기상조건이 훈련에 미치는 영향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군부대들이 명령받은 시간에 훈련장에 진출하였으며 불의의 정황속에서도 훈련명령을 무조건 수행할 자신만만한 열의에 넘쳐있다는 지휘관들의 보고를 만족하게 들어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의 비행훈련과 항공륙전병강하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훈련을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천지를 뒤흔드는 폭음소리가 울리며 은빛매들이 훈련장상공에 돌입했다.

급상승하며 아득히 사라졌다가 《적》진에로 벼락같이 급강하하는 비행대들은 명령이 내리면 백두산번개처럼 적진을 죽탕치고 정일봉우뢰처럼 원쑤의 본거지를 송두리채 뒤집어버리고야말 용감한 매들의 전투적기상을 과시하였다.

원수님께서 주신 정황을 받은 비행사들이 도로비행장을 리용한 리착륙훈련도 민첩하고 정확하게 수행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의 비행훈련과 항공륙전병강하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이어 항공륙전병들의 강하훈련이 시작되였다.

바람이 세차게 불었으나 항공륙전병들은 평시에 련마해온 전투조법과 동작을 원만히 수행하며 지정된 강하지점에 정확히 착지하였다.

원수님께서는 영용한 비행대들과 일당백전투원들이 맡겨진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 때마다 잘한다고, 정말 잘한다고 거듭 치하하시며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싸움준비에서 래일이면 늦는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훈련으로 밤을 새우고 새날을 맞이해온 일당백싸움군들에 의해 훈련은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훈련은 백전백승의 김정은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정신,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할 때 적들과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

원수님께서는 훈련이 정말 잘되였다고, 기상조건이 매우 불리한 속에서도 비행사들과 전투원들이 어려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평시에 훈련을 잘한 결과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싸움은 날씨를 보아가며 하는것이 아니며 적들과의 대결전은 가장 극악한 조건속에서 진행된다고 하시면서 군인들이 언제 어떤 정황과 조건이 조성되여도 자기앞에 맡겨진 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자면 높은 사상적각오를 안고 훈련을 실전처럼 진행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정신을 군사정치사업에 구현하여 군력강화의 기본인 싸움준비완성에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모든 부대들에서 백두산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오늘훈련은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훈련을 과학화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훈련을 과학화하기 위한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의 비행훈련과 항공륙전병강하훈련을 지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제526대련합부대의 훈련을 보면서도 강조하였지만 적을 타승하기 위해서는 현대전에 맞는 우리 식의 전법을 끊임없이 연구완성하며 무장장비들을 더욱 현대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군군인들은 언제나 최대의 격동상태에서 싸움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적들이 움쩍하기만 하면 다지고다져온 무진막강한 전투력을 총폭발하여 놈들이 정신을 차릴새없이 호되게 답새기고 침략의 아성을 흔적도 없이 날려버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날 저녁 훈련에 참가한 부대장병들을 평양에 불러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통신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장병들이 주체혁명위업완성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싸움준비와 전투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