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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조선중앙통신)

2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군대에서 새로 일떠세우고있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

지난해 7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으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세대가 이룩한 투쟁정신을 계승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전승기념관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 건설할것을 친히 발기하시고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그 터전을 잡아주시였으며 공사를 인민군대가 맡아하도록 하시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원수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선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본관건물과 야외무기전시장들, 거창한 다리건설과 큰 규모의 시설공사들이 성과적으로 진척되여가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군부대지휘관들로부터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사중에 있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문주를 보시고 전승기념관의 얼굴이라고 말할수 있는 문주시공을 잘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교양마당을 록지화하기 위한 형성안을 보시고 앞으로 공사가 완공되면 교양마당이 멋있을수 있다고 하시면서 무슨 종류의 잔디와 어떤 꽃들을 심으려고 하는가를 물어주시였다.

군인건설자들이 겨울조건에서도 수천㎥의 언땅과 콩크리트바닥을 들어내고 잔디밭구획에 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낸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평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식수를 비롯한 주변환경정리를 계절을 놓치지 말고 따라세우며 관수 및 배수체계를 잘 세울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야외무기전시장 형성안을 보시면서 새로 건설하는데 맞게 잘 꾸리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건설장전경을 부감하시면서 전승기념관의 위치가 명당자리이고 형성안도 잘되였으며 정말 멋있다고 거듭 만족해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면서 볼수록 잘 형상하였다고 하시며 《승리》상을 창작한 창작가에 대하여 물어주시였다.

건설에 필요한 돌생산과 가공정형을 료해하시고 돌가공을 잘하는데서 나서는 방도를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우리의 신성한 령해에 침범하였다가 영웅적조선인민군 해군에 나포된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전시할 도크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본관을 돌아보시였다.

주석님의 립상을 모시게 될 중앙홀에 들어서시여 본관형성안을 주의깊게 보아주시고 형성안이 잘되였다고 평가하시였다.

2층 홀과 원형전시홀을 돌아보시면서 전승기념관의 체모와 품격에 맞게 시공을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을 주석님의 주체사상과 반제혁명사상, 탁월한 령군술과 군사전략전술 및 전법으로 무장시키는 반미교양의 거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전승 60돐전으로 완공하여 주석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1950년대에 발휘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통신은 김정은원수님께서 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이 전승기념관건설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돌격속도, 일당백의 공격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