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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관광선 《황성》호 개업

20일, 라진항에서 개업식 진행

싱가포르 관광선《황성》호의 전경(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싱가포르 관광선《황성》호 개업식이 20일 조선의 동북부에 위치하고있는 라진항에서 진행되였다.

20일 라진항에서 진행된 개업식의 모습(조선중앙통신)

개업식에는 관광보장을 위한 조선과 중국의 련관단위 일군들과 인사들, 라선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라선국제려행사 김춘화사장, 중국연변천우국제려행사 지금녀사장, 관광선 《황성》호 정원휘선주들이 각각 연설하여 관광선의 개업은 라선경제무역지대의 관광업발전에서 큰 의의를 가지며 관광객봉사에서 전환을 가져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조선이 개업준비사업에 협조를 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며 봉사의 질을 높이고 라선-금강산관광과 라선경제무역지대사업을 활성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업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관광선의 호실들과 봉사시설들을 돌아보았다.

이날 개업식과 관련한 연회와 축하공연이 있었다.

(조선신보)

(사진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