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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경고

2013년 02월 06일 13:40 메아리

공화국의 국방위원회는 목숨보다 귀중한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될것이라고 온 세상에 소리높이 선언하였다.

메아리

◆지구우에 수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미국과 전쟁을 하겠다고 나서는 나라는 유독 조선뿐이라고 하면서 통일학연구소 한호석소장은 《500배 더 큰 강적과 맞붙을 〈최후결전〉》이라는 글을 인터네트상에 실었다. 그는 《북이 〈최후결전〉에서 이길 승산》에 대하여 3가지로 찍었다.

◆첫째는 북은 사상전에서 미국을 이미 이겼다고 생각하고있으므로 《최후결전》에서 승리할것으로 믿고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군의 자살률, 범죄률, 정신질환률 등 구체적인 례를 들면서 《미국군의 사상정신에서는 악취가 풍겨나고》 있다고 썼다.

◆둘째로 북은 두뇌전에서 미국을 이겼다고 하면서 두뇌전이란 야전지휘관들이 적군을 제압할 기발한 전법을 많이 개발하여 이를 실전에 정확히 적용하는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미국군 야전지휘관들은 두뇌전준비는 고사하고 줄줄이 지위강등이나 불명예퇴역을 당하는 한심한 처지에 있다고 하였다.

◆셋째로 북은 담력전에서 이겼다고 했다. 그것은 제아무리 강력한 전략무기를 배치하였어도 막상 전쟁이 일어났을 때 야전지휘관들이 그 전략무기를 쓸만한 담력을 갖지 못했다면 전략무기는 쓸모가 없다는것이다.

◆국방위원회 성명에 밝혀진 《미국은 시대도 달라지고 우리 군대와 인민도 달라졌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는 최종경고는 그저 흘러넘길 경고가 아닐것이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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