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제35차 《꽃송이》현상모집〉접시가 된 고뿌

초급부 5학년 시부문 1등작품/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 박애화

손꼽아 기다리던 도예시간

난생처음으로 만들어요

무얼 만들가?

모두모두 투덜거리지만

내 마음 오직 하나

그건 《아버지의 고뿌》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