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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에서 신년사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궐기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관철에로 고무추동하는 선전화(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은 10일부터 15일까지 매일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종업원, 농장원궐기모임들이 조선의 각지에서 진행된 소식을 전하였다.

통신에 의하면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태향탄광,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북청년탄광 종업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매일 계획을 넘쳐수행함으로써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되는 석탄을 원만히 생산보장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종업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개선하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철강재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원산청년발전소, 강계철길대종업원들도 궐기모임을 가지고 발전기효률을 높이며 철길보수관리를 잘하여 렬차의 무사고운행을 보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개성송도피복공장종업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원료,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며 기술혁신안과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문천식료공장, 통천수산사업소, 고성바다가양식사업소, 고산군농기계작업소 종업원들과 개성시 판문점, 문천시 남창, 고산군 란정협동농장 농장원들의 궐기모임들에서도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받들고 생산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