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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근 200개의 메달 획득/올림픽 및 종목별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조선의 체육선수들이 지난해 2012년 국제경기들에서 근 200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조선선수들은 올림픽경기대회와 종목별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수많은 국제경기들에 출전하여 자국의 체육기술발전모습을 훌륭히 보여주었다.

축구, 력기, 유술, 권투, 탁구, 체조, 모형항공, 빙상휘거, 마라손 등의 많은 종목들에서 도합 금메달 90개, 은메달 40여개, 동메달 60여개를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조선체육인들은 지난해 8월 영국의 런던에서 진행된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력기, 유술종목에서 4개의 올림픽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안금애선수는 녀자유술52kg급경기에서, 엄윤철선수는 남자력기 56kg급경기에서, 김은국선수는 남자력기62kg급경기에서, 림정심선수는 녀자력기69kg급경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냈다.

5월 중국에서 진행된 제7차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 64kg급경기에서 박옥경선수는 완강한 공격정신과 드센 무쇠주먹으로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1위를 하여 세계패권자가 되였다.

3월에 진행된 2012년 세계녀자빙상호케이 2부류 1조선수권대회에서 조선팀은 집단주의와 완강한 투지, 인내력으로 슬로베니아, 마쟈르, 흐르바쯔까, 오스트랄리아 등 강팀들을 모두 이겨 전승을 기록하였다.

뛰르끼예에서 있은 세계빙상호케이 2부류선수권대회에서도 조선선수들은 세련된 기술, 능란한 전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중국에서 진행된 2012년 중국공개탁구경기대회 21살미만급 녀자단식경기에서 조선의 리명순선수는 지난해 4차례의 국제경기들에서 련승을 기록한 일본선수를 타승하고 우승하였다.

6월에 있은 국제탁구련맹 스웨리예공개탁구경기대회 녀자단식경기에서는 김송이선수가 남조선, 마쟈르, 에스빠냐, 로씨야선수들을 이기고 1위를 하여 자국의 영예를 떨쳤다.

상징종목으로 되고있는 축구에서도 큰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지난해 2월 중국에서 진행된 2012년 중국국제녀자축구초청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조선팀은 3월 로씨야에서 있은 《꾸반의 봄》국제청년녀자축구경기대회에서 6전6승을 기록하고 1위를 하였다.

3월 네팔에서 2012년 아시아축구련맹 도전자컵경기대회가 진행되였다.

조별련맹전에서 맞다든 팀들을 모두 타승한 조선남자축구선수들은 경기들에서 높은 정신력과 집단력, 육체기술적능력을 힘있게 시위하고 우승하였다.

이 대회에서 중간방어수로 활약한 박남철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제1차 아시아22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 조별련맹전에서 조선선수들은 1위를 하고 본선경기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기계체조, 모형항공경기에서도 좋은 성과가 이룩되였다.

11월에 있은 제5차 아시아체조선수권대회에서 리세광선수는 남자 륜, 조마운동에서 세계적으로 제일 고급한 기술동작들을 훌륭히 수행하여 각각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7월에 있은 2012년 《몽골컵》국제모형항공경기대회와 2012년 국제항공련맹 아시아모형항공자유비행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슬기와 재능을 잘 보여주었다.

김원철, 리광일, 최남일선수들은 《몽골컵》국제모형항공경기대회 대급활공기 단체경기에서 1위를 하였으며 김원철, 최남일선수들은 대급활공기, 중급활공기 개인경기들에서 좋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들은 2012년 국제항공련맹 아시아모형항공자유비행선수권대회 대급활공기 단체경기에서도 우승하였다.

중국대북공개륙상경기대회에서 김춘미, 박금향선수들은 녀자륙상 1,500m달리기, 3,000m장애물달리기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7월 끼르기즈스딴에서 진행된 2012년 아시아청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김한성선수는 남자자유형 42kg급경기에서, 정인순, 김현경선수들은 녀자자유형52kg급, 43kg급경기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11월에 있은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금메달18개, 은메달4개, 동메달 6개를 쟁취하였다.

특히 조복향선수는 청년급 녀자63kg급 추켜올리기에서 세계 및 아시아 청년 새 기록을 세우고 1위를 하였으며 끌어올리기, 종합에서도 각각 1위를 하였다.

려은희선수는 청년급 녀자69kg급경기에서, 김광성선수는 청년급 남자77kg급경기에서 각각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이외에도 국제축구련맹 20살미만, 17살미만 녀자축구선수권대회들과 《꼰스딴진 꼬로꼬브》명칭 국제권투경기대회, 국제륙상련맹-제25차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 제26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들을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들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태권도선수들도 태권도모국의 영예를 높이 떨치였다.

4월에 따쥐끼스딴에서 있은 제6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평시에 련마한 높은 기술을 발휘하여 22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으며 나라별종합순위에서 첫자리를 차지하였다.

제10차 청소년 및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조선선수들은 우승컵6개, 금메달21개, 은메달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고 종합 1위를 하였다.

나라의 체육기술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국가적조치가 취해지고있는 속에 올해에 진행되는 국제경기들에서도 조선선수들의 활약과 성과가 기대된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