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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변혁의 새 결의 다져/위성과학자의 일본새 본받아 신년사 과업관철에로

【평양발 정무헌기자】김정은원수님의 첫 신년사를 받아안은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올해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일 결의에 차넘쳐있다.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올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화적국면을 열어나가자!》이다. 100% 우리의 힘과 기술, 지혜로 과학기술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제작과 발사에 성공한 들끓는 환희는 해를 넘긴 오늘에도 가라앉지 않고있다. 원수님께서 평양에 초청하여주신 위성발사에 크게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의 일거일동이 련일 보도되였다.

인민들은 적대국들의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첨단과학기술의 정수라고 할수 있는 우주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운것은 조선의 종합적국력을 시위한 통쾌한 력사적승리로 보고있으며 올해의 전투적구호에는 위성과학자들이 발휘한 투쟁정신과 일본새를 본보기로 하여 그 정신력과 창조력을 더한층 고조시켜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고 간직하고있다.

사회과학원 과학지도국 심승건국장(43살)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위성발사 관계자들을 평양에 불러주시고 보람찬 나날들을 보내도록 하여주신것은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한 그들에 대한 원수님의 사랑이고 또한 그들과 직접 접한 수도 시민들은 물론 보도들을 통하여 온 나라 인민들이 그들의 투쟁정신, 정신세계를 따라배워야 한다는 뜻이 담겨져있을것이라고 한다. 《나도 그들의 모습을 통하여 장군님의 유훈을 어떻게 현실로 꽃피워내여야 하는가에 대하여 많은것을 배우고 느꼈다.》

5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된 신년사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평양시군중대회에서도 위성발사성공에 관한 언급이 이어졌다.

안정수 경공업상은 《우주를 정복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의 백옥같은 충정과 불굴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경공업공장들의 현대화를 계속 힘있게 내밀며 지방공업공장들의 원료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꽝꽝 생산하겠다고 말하였으며 국가과학원 장철 원장도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쏴올린 그 기세로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며 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더 높이 떨치겠다고 결의하였다.

인민들은 신년사를 통하여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쳐주신 주체의 길을 따라 일떠서게 될 불패의 대강국을 내다보고있다. 《우주정복의 쾌승을 떨친 크나큰 긍지를 안고 희망찬 새해》(《로동신문》1월 2일부 사설)를 맞으며 김정일장군님께서 뿌려놓으신 씨앗들을 잘 가꾸고 김정은원수님의 세련된 령도 따라 하나씩 열매로 꽃피워 강성국가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인민들의 신념은 확고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