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패전후의 혼란속에서 병이나 굶주림 등으로 인하여 조선반도북부에서 사망한 일본인의 유골문제와 관련하여 작년 9월 29일~10월 4일, 조선을 방문한 佐藤知也씨(81살, 룡산묘지墓参団 단장)가 본지와의 인터뷰에 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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