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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조고 취주악부 효고현안삼블콘테스트에서 금상

제40차 효고현안삼블콘테스트 고베지구대회가 지난 12월 25일 神戸文化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참가한 고베조선고급학교 취주악부의 플류트4중주 《행복한 내 나라》가 금상을 쟁취하여 1월 27일에 高砂市文化会館에서 진행되는 현대회에 고베지구대표로 출전하게 되였다.

플류트4중주 《행복한 내 나라》를 연주한 학생들

고베지구대회에서는 58조중 15조가 금상이였으며 그중 14조가 대표로 선출되였다. 이 학교가 안삼블콘테스트에 참가한것은 2004년, 2006년, 2010년에 이어 4번째가 되는데 금상을 쟁취한것은 처음이다. 강평에서는 모든 심사원들한테서 A평가를 받았으며 《연주자들이 마음껏 연주하는 모습이 인상깊고 곡도 플류트안삼블에 알맞게 잘 편곡되여있어 훌륭한 연주였다.》고 절찬을 받았다.

이번 콘테스트에 참가한 고급부 2학년 림명희학생은 《우리 경연대회에서는 은상이였던 연목이였으니 자신이 없었지만 저고리로 우리 곡을 연주한 무대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좋은 결과를 내여 많은 동무들과 동포들에게 기쁨을 안겨줄수 있어 기쁘다.계속 련습을 잘하여 고베조고 취주악부의 이름을 떨쳐나가겠다.》고 이야기하였다.

【고베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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