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시〉망보는 밤/박아지
으스름달밤에 흰눈이 펄펄 마을밖 길목마다 서있는 동무들 고요하던 동리에 개들이 짓는게 모였던 아저씨들 헤여져가나봐 손발이 시려서 호호호 불면서 오늘밤 우리들이 할 일도 다 했네 ( … 続きを読む 〈우리들의 시〉망보는 밤/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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