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시론】《고등학교무상화》를 둘러싼 엄중한 인권침해

《고등학교무상화》제도가 대대적인 선전으로 실시되여 이미 3년가까운 세월이 흘러갔다.

그런데 일본정부는 우리 조선학교만 제외하는 짓을 계속하고있다.

일본국회의 중의원이 해산된 지난 11월 16일에는 취임이래 적용심사의 결론을 내야 한다고 하고있었던 田中文科相마저 그 태도를 180% 뒤집어버리는 《백지화》발언까지 나왔다.

이런것은 그저 부당하다는 차원을 넘어 완전히 불법행위로 단죄, 규탄받아야 마땅한 막심한 인권침해이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