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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위성》에 담겨진 원수님의 헌신/《광명성》발사과정 수록한 기록영화 방영

【평양발 정무헌기자】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과학기술위성을 쏴올릴데 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김정은원수님의 업적을 담은 기록영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성과적으로 발사》가 20일부터 조선중앙텔레비죤에서 방영되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12월 12일, 우주공간기술위원회에 《광명성-3》호 2호기 발사와 관련한 최종친필명령을 하달하시고 발사를 1시간 앞둔 오전 9시에 평양에 있는 종합관제지휘소를 찾으시여 발사명령을 몸소 내리시였다. 또한 12월 14일에는 서해위성발사장(평안북도 철산군)을 찾으시고 위성발사성공에 크게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축하하시였다.

약 30분기이의 영화에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수십차례 가르치심을 주시고 발사를 앞두고 서해위성발사장과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몸소 찾으시여 현지에서 직접 지도하시는 모습들도 수록되여있으며 서해위성발사장의 발사대에 운반로케트 《은하-3》이 설치되는 과정과 발사장면들도 있다.

원수님께서는 11월 22일, 위성의 발사준비를 료해하시기 위해 서해위성발사장을 찾으시고 과학자, 기술자들을 친히 만나시여 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고 《우리 식의 우주산업의 창설》을 위해 사업하는 그들을 고무격려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이번 위성발사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며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는데서 책임적이고도 중요한 계기가 된다고, 꼭 성공시켜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고 한다.

원수님께서는 기상기후조건으로부터 발사의 전 과정에서 있을수 있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12월 6일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현지지도하시고 발사준비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광명성-3》호발사는 장군님서거 1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이 장군님께 드리는 제일 큰 충정의 선물이라고 강조하시였다고 한다.

영화는 운반로케트 《은하-3》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는 설계로부터 제작, 조립, 발사와 발사후 관측에 이르는 모든것이 100% 국산화된 《주체위성》이며 나라의 경제발전에 필수적인 실용위성의 발사는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과 최첨단돌파사상》의 과시이며 이것은 당의 일관한 방침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위성발사의 성공은 조선을 이끌어 세계의 최첨단과학기술의 정수에 올려세우시려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재적지략과 비범한 작전, 투철한 정치실력과 세련된 령도의 승리이며 준엄한 시련을 헤치고 강성국가에로 비약하는 조선의 국력을 세계만방에 떨친 위대한 장거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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