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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님의 령도에 탄복/위성발사기록영화 시청자들의 반향

20일부터 조선중앙텔레비죤에서 방영되고있는 기록영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성과적으로 발사》를 본 평양시민들은 《광명성-3》호 2호기 발사의 성공에 깃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에 탄복을 금치 못하고있다.

시민들은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관철하고야마는 김정은원수님의 고결한 충정과 강인담대한 배짱을 접하며 《백두산형의 위인》, 《현대과학기술에 정통하신 천재중의 천재》이시라고 격찬하고있다.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김송죽강좌장(68살, 교수, 박사)은 《2012년에 과학기술위성을 발사하라고 하신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도록 과학자들을 이끌어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를 보여주는 장면들에 눈굽이 젖어왔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11월 22일과 12월 6일에도 위성발사장과 관제지휘소를 찾아 현지에서 지도하시는 김정은원수님의 모습을 뵈옵고 장군님의 유훈관철에서 자신들의 관점과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깨달았다, 장군님의 유훈관철사업의 일환인 현재 맡고있는 과학연구과제를 최단기간내에 기어이 끝내겠다고 결의다졌다.

릉라인민유원지 관리원 김현주씨(29살)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그 바쁘신 속에서도 위성발사를 위해 수십여차례나 가르치심을 주시고 과학자들을 여러차례 만나주시며 지도해주신것을 영화를 보면서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원수님께서 첨단과학기술에 정통하시고계신다는것을 알고있었지만 과학기술의 종합체라고 하는 위성발사를 구체적으로 지도하신것은 처음 알았다고 하면서 위인의 천재적예지와 최첨단과학기술에도 다문박식하신 지성의 세계에 감복하였다고 말하였다.

체육인 박천송씨(26살)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을 만천하에 떨쳐주신 김정은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싶다. 적대세력들의 온갖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우리 조국을 과학기술에서도 세계최첨단의 정수에 올려세워주신 김정은원수님은 강한 자주적대를 지니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훈련을 열심히 하여 공화국기를 세계에 휘날리겠다고 다짐하였다.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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