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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성공, 경축분위기에 휩싸인 평양

개선문앞거리에 녀성취주악단 공연

광명성3호발사가 성공하였다는 보도에 접하여 대극장앞광장에서 춤판을 벌리는 피바다가극단 성원들(사진 정무헌기자)

12일 12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발사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자 수도의 각지는 삽시에 경축분위기로 화하였다.

개선문앞에서 공연을 하고있는 조선인민내무군 녀성취주악단(평양지국)

평양역앞을 비롯하여 여러곳들에서 방송차들이 위성발사소식을 련속 전하고있었으며 평양체육관광장에서는 여러 예술단들이 경축무대를 펴고있었다.

대형액정텔레비죤이 설치된 장소들마다에서 보도를 청취하는 시민들의 얼굴마다에는 격정과 환희가 넘쳐있었다.

개선문의 네거리에서는 조선인민내무군 녀성취주악단이 공연을 하고있었다.

지난 9월에도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여러 국가행사들에도 출연하고있는 관록있는 예술단체인 조선인민내무군 녀성취주악단의 이날 공연에 대하여 서태석부단장(48살)은 《위성발사소식에 접한 이후 흥분된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 100여명의 단원들모두가 평양의 네거리에 나가 수도시민들에게 환희의 기쁨을 더해주자고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을 다시한번 세상에 떨친 쾌거중의 쾌거로 력사에 길이 남을 사변》이라고 하면서 서태석부단장은 《한번 한다면 반드시 그것도 세상이 보란듯이 당당하게 하고야마는 조선의 결심이 어떤것인지 세계가 알게 되였을것이다.》고 말한다.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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