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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조선반도정세는 통제 잃지 않을것》

조선중앙통신, 위성발사성공에 대한 국제사회계 반향 소개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의 《광명성-3》호 2호기 발사성공에 대해 국제사회계 인정하고있다며 중국 《인민일보》의 론조, 각국 인사들의 담화 등을 소개하였다.

《인민일보》는 12일 조선이 갑자기 위성을 발사하였으며 뒤이어 위성발사에 성공하였다고 선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주권국가로서 조선은 지금까지 위성발사권리를 포기하지 않았다. 때문에 조선이 갑자기 위성을 발사한데 대해 특별히 놀랄 필요가 없다.

조선의 위성발사가 이렇듯 빠르고 크게 조절된것은 절대로 자의적인 행동이 아니다. 국제사회의 압력에 대해 조선은 일정한 감수력을 가지고있으며 그 후과에 대해서도 사전에 판단하였다.

2010년 《천안》호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전이 발생하였을 때 국제사회는 전쟁접경에 도달하였다고 생각하였지만 조선반도정세는 통제를 잃지 않았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조선반도정세는 통제를 잃지 않을것이다.

중국국제문제연구소 부연구원은 조선은 우주분야에서 남조선을 앞서고있다, 남조선이 《나로》호위성발사를 연기한 시기에 조선은 위성발사에서 성공함으로써 자기의 제도가 우월하며 남조선은 이러한 높은 기술적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전 미국무성 관리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 1돐을 계기로 진행된 이번 발사로 조선은 그이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기 위한 확고한 의지를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북아메리카항공우주방위사령부는 조선의 위성이 발사된지 얼마 안있어 즉시 《은하-3》의 발사가 성공했다고 하면서 감시체계추적결과 조선이 성공적으로 발사체를 궤도에 진입시킨것으로 보인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하바드-스미스소니안우주물리학쎈터의 한 전문가는 《은하-3》이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킨것은 조선에 있어서 완전한 성공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국방안보전문연구기관인 랜드연구소의 한 분석가는 《시간조절측면에서 그것은 놀라운 일이였다.그들이 미싸일을 조립하는데 능수이라는것을 시사해준다.》고 하였으며 스탠포드종합대학 부소장은 지난 기간 조선은 강성대국의 완성을 위하여 핵과 로케트기술발전에 힘을 넣어왔다고 말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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