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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위하여 당중앙위원회가 또다시 마련한 연회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 참석밑에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위하여 당중앙위원회가 또다시 마련한 연회가 30일, 목란관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 최영림내각총리, 조선인민군 최룡해총정치국장, 국방위원회 장성택부위원장, 조선인민군 현영철총참모장을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원수님께서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함으로써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온 누리에 빛내이고 우리 당의 절대적인 권위를 결사적으로 옹호보장하였으며 천만군민에게 크나큰 민족적자부심과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을 전례없이 높이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다시금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연회에서는 당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가 연설하였다.

김기남비서는 먼저 김정은원수님의 위임에 따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함으로써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열렬히 축하하여 우주정복의 최첨단을 과감히 돌파하여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우주강국의 높이에 당당히 올려세우는데 특출한 공헌을 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은 원수님의 제일전우, 제일동지들이며 온 나라가 떠받들어야 할 영웅중의 영웅,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이번에 김정일애국주의의 결정체인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과정을 통하여 장군님의 유훈을 어떻게 결사관철해야 하며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어떻게 충직하게 받들어야 하는가를 온 나라 인민앞에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었다고 말하며 우리 당에 무한히 충실한 재능있고 용감한 우주정복자들이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를 높이 들고 통신위성을 비롯한 여러가지 실용위성들과 보다 위력한 운반로케트들을 더 많이 개발하고 발사하여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우주강국으로 더욱 빛내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에서는 왕재산예술단의 공연이 있었다.

통신은 연회에 참가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이 김정은원수님께서 안겨주신 대해같은 은정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두뇌전, 실력전을 힘있게 벌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자랑스러운 위성들이 하늘을 뒤덮을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오고야말 결의를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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