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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발사 성공을 경축하는 평양시군민대회 진행

위성성공은 장군님께 드리는 선물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는 평양시군민경축대회가 14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공로있는 과학자, 기술자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보고에 이어 각계층 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그들은 공화국정부의 우주개발과 평화적리용정책에 따라 우리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위성을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킨것은 당과 군대와 인민이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말하였으며 조선이 첨단과학기술의 집합체이며 정수인 우주정복의 열쇠를 확고히 틀어쥘수 있게 된것은 절세위인들의 빛나는 선견지명과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공화국의 평화적우주리용기술을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리고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만천하에 떨친 과학자, 기술자들이야말로 참된 애국자들이며 강성국가건설의 보배들이라고 언급하며 강위력한 군사적담보에 기초한 선군조선의 자주적결단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말하였다.

또한 핵억제력과 운반로케트, 실용위성까지 보유하고 정의의 위업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머지 않아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온 세상에 보란듯이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인공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 그 기세로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결사관철의 영웅, 위훈의 창조자가 되겠다고 결의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