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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 5개년계획의 필수적공정

《광명성-3》호 다음은 정지위성

조선에서는 올해부터 우주개발5개년계획이 시작되였다.

이 계획의 첫단계사업이 조선의 첫 실용위성 《광명성-3》호발사이다. 이것이 성공되여야 계획의 다음 단계로 이행할수 있다. 따라서 《광명성-3》호발사 성공은 필수적인 공정인것이다.

다음단계는 정지위성의 개발이다. 관제지휘소의 능력을 보강, 확충하고 《은하3》호보다 더 큰 대형운반로케트의 개발에도 착수한다고 한다.

올해 4월에 발사된 운반로케트 《은하3》호의 무게는 91t이였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의 무게는 100kg이다.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신설된 서해위성발사장은 최대 400t까지의 운반로케트를 쏴올릴수 있게 설계되였다. 로케트의 규모가 이 정도가 되면 10t톤정도의 물자를 우주공간에 운반할수 있다. 이것은 다른 나라 위성까지 쏴올려주고있는 고도의 기술과 높은 신뢰를 가진 위성위탁발사국(미국, 로씨야, 중국, 인디아, 일본) 수준에도 맞먹는 규모이다.

조선은 우주개발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이 분야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려 하고있다.

조선의 적대세력은 자기들은 례사롭게 위성을 발사하면서도 조선만은 발사하면 안된다고 하고있으며 조선이 위성발사계획을 공표하자마자 《제재》론의부터 하고있다. 여기에는 조선의 국가발전자체를 달가와하지 않고 이를 가로막으려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강이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