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꾸초중고출신 프로권투선수, 김수연선수가 일본왕자로

도호꾸조선초중고급학교 출신이며 권투일본월터급 2위인 김수연선수(27살, 가도에비호세끼권투짐소속)가 21일, 도꾜・고라꾸엔홀에서 진행된 동급 왕좌결정전에서 이기고 일본왕자가 되였다. … 続きを読む 도호꾸초중고출신 프로권투선수, 김수연선수가 일본왕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