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사이따마 중부청상회와 《아장아장회》, 아이들을 위한 가족행사

사이따마 중부청상회와 학령전어린이들과 어머니들의 조직인 《아장아장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우리-크리스마스 대송년회》가 23일 120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이 행사는 《아장아장회》가 해마다 조직해왔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청상회와 합동으로 조직되였다. 청상회가 각종 기획들을, 《아장아장회》가 음식과 회장장식을 맡아 여름철부터 준비를 다그쳐왔다.

특히 청상회에서는 행사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채리티골프를 조직하였으며 행사당일은 아이들이 마음껏 즐길수 있도록 어른들이 술을 먹지 못하게 하였다.

모임에서는 가족별로 기념촬영이 있은 다음 청상회가 준비한 연극이 피로되였다.

어머니들이 장만한 음식을 즐긴 후 《산타클로스》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였다.

추첨회에 이어 가족들의 기념사진이 인쇄된 달력이 각각 전달되였다.

행사준비에 힘을 기울여온 어느 청상회 역원은 《평상시 엄마들이 아이들을 얼마나 세심히 돌보고있는가를 알수 있었다. 어린이들, 엄마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싶다.》고 말하였다.

【중부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