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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따마에서 《만남의 마당》, 올해 2번째로 진행

사이따마동포결혼상담소가 군마, 도찌기, 후꾸시마의 상담소들과 협조하여 15일 사이따마현 우라와시의 동포음식점에서 올해 2번째로 《만남의 마당》을 조직하였다.

민족결혼을 희망하는 후꾸시마로부터 시즈오까에 이르는 지역에서 모인 15명의 동포들은 자기소개와 함께 장래의 희망 등 여러가지 화제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회장은 조선음식을 전문으로 봉사하는 동포가 제공하였다. 참가자들이 좋은 대상을 만나 민족성을 이어주기 바란다고 하면서 민족정서가 넘치는 료리들을 장만하였다.

이날은 3조가 쌍을 이루었다.

상담소 일군들은 래년에는 더 매력있는 《만남의 마당》을 제공하자고 입을 모았다.

【사이따마결혼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