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시〉빨간 가랑잎/정상규
가랑잎 떼굴떼굴 어대 로 굴러가오 빨가벗은 이 몸이 춥고 추워서 따뜻한 부엌으로 찾어 갑니다 (1929년 《백곡집》)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真っ赤な 枯れ葉/チョン・サンギ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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