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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과 도이췰란드문헨실내관현악단 합동연주회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9일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과 도이췰란드뮨헨실내관현악단의 합동연주회가 있었다(사진, 조선중앙통신).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음악당에서 진행된 합동연주회를 조선도이췰란드친선협회 류경일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그리고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도이췰란드 괴테연구소 동북아시아지역사무소 스테판 드라이어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도이췰란드문화대표단 성원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 대사관 성원들이 함께 보았다.

연주가들은 하이든작곡 교향곡 제44번, 루또슬라브스끼작곡 《추모곡》, 관현악 《아리랑》 등을 높은 예술적기교로 형상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