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시〉스무하루밤/윤복진

스무하루 이 밤은 월급타는 밤 실 뽑는 어머니가 월급타는 밤 버드나무숲우에 높은 굴뚝엔   동지달 쪼각달만 밝아오는데 어머니는 어데 가 무엇하시고 이 밤이 깊어가도 아니 … 続きを読む 〈우리들의 시〉스무하루밤/윤복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