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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2〉토론(요지)・총련교또 니시징지부 가시와노분회 김인식분회장

8.15해방직후 일본전통산업인 《니시징오리》라는 방직업에 종사하는 동포들이 사는 우리 가시와노분회는 교또에서 처음되는 신용조합과 교또조선제3초급학교 건설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1960년대와 70년대에 총련과 녀성동맹이 함께 《2중모범분회》칭호를 쟁취한 전통있는 분회이다.

그러나 일본사회에서 직물산업이 급격히 쇠퇴되는 바람에 많은 동포들이 이 일을 그만두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게 되는 속에서 1990년대초에는 분회활동이 정지상태에 놓이게 되였다. 나는 조선대학교를 졸업하고 호꾸리꾸조선초중급학교에서 교원을 하다가 결혼을 계기로 교또부상공회에서 사업하게 되였는데 8년전부터 이런 상황에 놓인 분회에 거주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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