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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 두 나라 체육대학 선수들의 유술경기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평양체육관에서 13일 조선체육대학과 일본체육대학 선수들사이의 유술경기가 있었다.

일본 이노끼게놈련합주식회사 이노끼 간지회장과 일본체육대학대표단이 경기를 함께 보았다.

남자유술 60kg급, 73kg급, 81kg급, 90kg급, 100kg급 경기들에 출전한 조일 두나라 체육대학 선수들은 평시에 련마한 높은 기술을 잘 보여주었다.

기자와 만난 일본체육대학 오가와라 히까루학생은 오늘 자기와 경기를 한 조선체육대학 선수의 기술수준이 매우 높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을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에 앞서 두 나라 체육대학 선수, 감독들은 한데 어울려 훈련하면서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교류하였다.

평양에 체류하고있는 일본체육대학대표단은 마쯔나미 겡시로 리사장과 다니가마 료쇼 학장 그리고 축구선수 16명, 유술선수 8명, 레스링선수 8명(녀자 1명 포함) 등 40여명으로 구성되여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