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의 정세에 미혹되지 않은 대국관》/일본의 정국혼란과 조선외교의 일관성

【울란바따르발 김지영기자】4년만의 조일정부간 회담은 민주당정권의 국정운영이 어려움을 겪고 일본의 정국이 류동화의 양상을 띠는 가운데 열렸다. 회담전날에는 노다총리의 《중의원해산》발 … 続きを読む 《눈앞의 정세에 미혹되지 않은 대국관》/일본의 정국혼란과 조선외교의 일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