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아버지의 뜻을 이어 동포사회를 책임지는 총련일군으로

2011년 1월에 세상을 떠난 고 오공일씨(당시 총련혹가이도 구씨로지부 위원장, 52살)의 아들인 조선대학교 오경준학생(정치경제학부 2학년)의 수기를 소개한다. ■ 나는 고급부 3 … 続きを読む 【수기】아버지의 뜻을 이어 동포사회를 책임지는 총련일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