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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2〉토론(요지)・총련도꾜 에도가와지부 강승은부장

학생시절 기껏해야 분조장밖에 하지 못했던 나는 조선대학교를 동창생들보다 1년 일찌기 나가 사회생활을 했다.

이러한 내가 오늘은 총련 에도가와지부상임부장의 직책을 지니고 대회까지 수행해야 할 과업의 하나인 출판물독자확대사업에서 잡지 《이어》를 100%, 《조선신보》를 300%로 달성한 성과를 가지고 토론까지 할수 있게 된것은 바로 청상회의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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