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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들에 대한 표창식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올해 7월~8월에 걸쳐 진행된 런던올림픽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감독들에 대한 표창식이 1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사진 조선중앙통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리종무 체육상, 체육부문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 평양시내 체육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4.25체육단 유술 안금애선수, 력기 김은국선수, 기관차체육단 력기 림정심선수, 압록강체육단 력기 엄윤철선수, 4.25체육단 유술 류주성감독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각각 수여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표창장을 기관차체육단 력기김춘희감독, 4.25체육단 력기 박기성감독, 압록강체육단 력기 로현철감독, 리춘경감독이 받았다.

국기훈장 제1급이 4.25체육단 력기 량춘화선수, 룡남산체육단 레스링 양경일선수에게, 로력훈장이 룡남산체육단 레스링 리창종감독에게 수여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으며 선군시대 체육인으로서 응당 할 일을 한 자기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최상의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대해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통신은 그들이 당의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새기고 김정일애국주의를 발휘하여 체육강국건설에서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금메달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 천만군민을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고무추동하는데 이바지할 결의를 표명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