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무는 하늘을 난다》, 두 감독이 이야기하는 제작과정 일화

《힘을 실어준것은 조선배우들》 예술영화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의 제작에 관여한 영국감독 니콜라스 보너씨와 벨지끄감독 안냐 다엘레만즈씨는 부산국제영화제(4∼13일)에 초청되였다. … 続きを読む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 두 감독이 이야기하는 제작과정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