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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동맹결성 65돐〉도찌기에서 《안녕콘서트》

녀성동맹결성 65돐기념 및 도찌기조선초중급학교창립 55돐기념 《안녕콘서트》가 10월 6일 오야마시생애학습쎈터에서 진행되였다. 동포녀성들과 일본인사들 80여명이 참가하였다.

소해금연주를 듣는 참가자들

1부에서는 소해금연주가인 하명수, 윤혜경부부가 민족의 정서가 넘치는 연주를 피로하였다.

2부에서는 동교 학생들이 소해금과 군중무용을 배웠다.

참가자들은 민족의 음악과 무용을 마음껏 즐기며 민족성을 지켜나가는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였다.

이번 콘서트를 조직하기 위해 새 세대 동포녀성들이 큰 역할을 하였다. 조일우호친선을 깊이는데서도 성과가 컸다.

이곳 녀성동맹본부에서는 동포녀성들에게 민족의 슬기와 우수성을 더 널리 알리고 민족성을 심어주며 다양한 행사를 조직함으로써 자라나는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분발해나갈 결심을 다지고있다.

(녀성동맹도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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