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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동맹교또 새 세대쎄미나, 조국에 대한 긍지높이 활동을

녀성동맹 교또부본부가 주최하는 새 세대쎄미나가 9월 21일 총련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20~40대 새 세대 동포녀성들 25명이 참가하였다.

일조학술교류방문단 단장으로 4월에 조선을 방문한 佐々木道博씨가 《지금을 눈여겨 보라! 코리아와 일본-보는 방법이 달라지면 래일에 대한 희망이 솟아오른다》란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조선반도와 일본을 둘러싼 정치, 경제정세에 대해 해설한 그는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고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맞이하여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며 륭성발전하는 조선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이후 좌담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이야기를 들어보니 오래간만에 조국에 가고싶게 되였다.》, 《조국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게 되고 힘이 났다. 우리도 재일동포사회와 우리 학교가 겪고있는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고 느꼈다.》, 《자기 조국에 대한 긍지를 다시금 느끼게 되였으며 일본언론들의 보도에 속아넘어가지 않도록 진실을 꿰뚫어보는 자기 눈을 키우기 위해 더 학습해야 한다.》 등등의 감상을 이야기하였다.

이곳 본부에서는 앞으로도 새 세대의 구미와 요구에 맞게 쎄미나나 학습회를 잘 조직하여 새 세대 동포녀성들이 지부와 분회, 어머니회사업에서 활약하도록 떠밀어주며 년말에 가지는 녀성동맹결성 65돐기념 《하나무도회》를 계기로 녀성동맹사업의 계주봉을 이어나갈수 있도록 힘있게 사업을 벌릴 결심을 새로이 하고있다.

【녀성동맹교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