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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동맹효고 아까시지부 동포경로모임

민족성 넘치는 화목한 동포사회 꾸릴 결심으로

녀성동맹효고 아까시지부가 주최하는 동포경로모임이 9월 16일 총련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이곳 지부에서는 작년까지 재일동포경로의 날에 즈음하여 녀성동맹원들이 해마다 고령동포집을 찾아가 유자차를 선물하여왔다.

올해는 더 활기있는 아까시동포사회를 꾸려나가기 위하여 1세동포들로부터 어린이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즐기는 마당을 마련하자고 이날 모임이 조직되였다.

모임에서는 녀성동맹지부 리향순부위원장이 인사를 하였다.그는 오래동안 민족교육을 비롯한 애족애국사업에 이바지해온 1세대 동포들의 로고에 경의를 표하고 위로의 뜻을 표하면서 아까시동포녀성들이 서로 합심하여 대를 이어 민족성이 넘치는 화목한 동포사회를 꾸려나가기 위하여 열심히 사업해나가겠다고 결심을 피력하였다.

모임에서는 어린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목걸이를 선물하고 노래를 피로하였다.

참가자들은 녀성동맹원들이 푸짐하게 장만한 조선료리를 맛있게 들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마지막으로 유자차와 기념사진의 선물전달이 있었다.

동포들은 학생, 원아들이 너무 예쁘고 기특하다, 녀성동맹이 정말 고맙다고 무척 기뻐하였다.

【녀성동맹 아까시지부】

각지에서 경로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