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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조국방문단〉렬차로 함흥을 방문한 리호선씨

《차창에서 보는 풍경》

리호선씨(75살, 사이따마 남부지부)는 조국체류기간에 철도를 리용하여 함경남도 함흥시로 갔다. 귀국한 가족들의 산소를 정리하는것이 함흥방문의 목적이였다. 평양에 마중나온 녀동생, 조카, 손자들과 함께 렬차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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