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시〉가슴 1/윤동주

소리 없는 북 답답하면 주먹으로 뚜다려 보오.   그래 봐도 후…   가아는 한숨보다 못하오. (1936.3)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むね 1/尹東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