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아동문학〉수닭한테 주었던 《요》자 (상) / 리성칠

뒤마을 어느 집에는 옥이라고 부르는 아주 귀여운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그가 보조개어린 동실한 얼굴에 생글생글 웃음을 담으며 노래를 부르거나 기타를 탈 때면 보는 사람마다 감탄을 금 … 続きを読む 〈조선아동문학〉수닭한테 주었던 《요》자 (상) / 리성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