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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세계선수권, 종합 1위

조선선수들이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에스또니야의 수도 딸린에서 진행된 제10차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와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계 21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성과를 이룩하여 귀국한 조선선수들(조선중앙통신)

대회들에는 세계 71개 나라의 남, 녀선수 수백명이 참가하였다.

조선선수들은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8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쟁취하여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1위를 하였다.

한대범, 김금정선수들은 대회 남, 녀기술상을 받았다.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선수들은 1일 귀국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