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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시〉사과 / 윤동주

붉은 사과 한개를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나 넷이서

껍질채로 송치까지

다아 나눠 먹었소

(1936. 12推定)

일본어번역

〈私たちのうた〉りんご / 尹東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