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전거리에 사는 로동자가정의 감격 / 《새집에 친부모를 모신듯》
창전거리 종로동 1반 3층 2호에 사는 박승일씨와 안해 장순녀씨는 9월 4일 김정은원수님을 자기 집에 모신것이 아직도 꿈인지 생시인지 가늠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박승일씨는 미화사업 … 続きを読む 창전거리에 사는 로동자가정의 감격 / 《새집에 친부모를 모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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