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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세계선수권, 나라별종합 1위

조선선수들이 총 28개의 메달쟁취

조선이 제10차 청소년 및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또다시 나라별종합순위 1위를 하였다.

에스또니야의 수도 딸린에서 지난 8월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대회에는 조선, 에스또니야, 로씨야, 체스꼬, 벌가리아, 아르헨띠나, 까자흐스딴, 남아프리카,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세계 71개 나라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의 태권도선수들은 대회들에서 종합우승컵, 청소년종합우승컵, 청소년녀자단체우승컵, 기술상2개, 로장기술상 등 도합 6개의 우승컵을 쟁취하였다.

이번 대회들에서 조선이 획득한 메달수는 총 28개이다.

그중 제10차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금메달18개, 은메달2개, 동메달4개를 쟁취하였다.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금메달3개, 은메달1개를 받았으며 남, 녀단체틀, 녀자단체맞서기 A부류경기에서 각각 우승하였다.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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